[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손담비가 신혼집 랜선 집들이를 했다.

17일 ‘담비손 DambiXon’에는 ‘담비의 신혼집을 소개합니다 (Dambi House Tour)’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담비는 “(이태원) 신혼집은 높은 (13)층에 살게 됐다. 그래서 뷰가 높아서 석양 맛집이다. 햇빛이 남향이어서 따스한 햇살을 맞으면서 일어나는 게 우리 집의 가장 큰 행복이다. 이 집을 선택할 때 제일 맘에 들었던 건 이런 통창과 특이한 집 구조”라고 설명했다.

가장 공을 들인 거실과 다이닝룸을 지나 간단한 부엌까지 소개했다.

첫 번째 방 수납장에는 신발과 옷이 가득했다. 손담비는 “방이 3개 있는데 2개가 다 옷방이다. 어쩔 수 없이. 방이 사이즈가 그렇게 넓지 않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이어 침실로 간 손담비는 “다들 침대가 너무 좁다고 하는데 안 작다. 우리 아직 신혼인데”라며 침대에서 뭐 볼 때도 있는데 저녁이 되면 깜깜하니까 무드등을 켜서 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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