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김무열이 윤승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TEO 테오’에는 ‘꽁꽁 얼어붙은 마동석 위로 김무열이 걸어 다닙니다. | EP.36 김무열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도연은 김무열과 이야기를 나눴다.

장도연은 “(윤)승아 언니 유튜브를 보다가 ‘김무열은 질투쟁이다’라는 질문에 김무열 씨는 ‘나는 질투가 없다’고 답했고 (윤)승아 씨는 ‘내 남사친이 다 없어졌다’고 했는데 뭐가 진짜인지”라고 물었다.

김무열은 “정말로 제가 상대를 불편하게 하고 싶지 않고 특히 처음 만난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예의를 지키려고 하는 편이라서 기본적인 태도를 갖췄다고 생각한다. 제가 알기로는 그녀의 남사친들이 오히려 남자친구가 불편해할까 봐 연락을 꺼렸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김무열은 “친한 남사친 한 명이랑 저희는 신혼여행도 같이 갔다. 그 친구 혼자 셋이서. 프랑스 파리. 그때가 결혼식 전이어서 신혼여행을 먼저 갔다. 제가 프러포즈를 하는 거를 그 친구가 도와주기도 했다”며 “남사친으로 만났지만 저랑도 친해지고”라 설명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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