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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

[스포츠서울 | 김지윤기자]방송인 박수홍이 딸을 낳기 위해 노력 중임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박수홍은 부은 얼굴로 등장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요즘 아내가 매일 임신 테스트기를 계속 사용한다”며 “딸 낳는게 옛날부터 소원이었다. 물어본 곳이 있다. 술 한잔하면 몸이 알카리화가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정말로 딸을 많이 낳은 부부가 술을 많이 마셨더니 몸이 알카리화됐고, 그 덕분에 딸을 많이 낳게 됐다는 풍문이 있더라”고 전했다.

또, 박수홍은 “하지만 이건 낭설이니 오해하지 말아라. 그만큼 내가 간절하니까 믿는 것”이라며 “딸을 낳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merry061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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