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동화 속 크리스마스 세상으로 대변신
    • 입력2022-11-30 13:48
    • 수정2022-11-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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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트리
제주신화월드 ‘크리스마스트리’ 사진 | 제주신화월드

[스포츠서울 | 황철훈기자] 제주신화월드가 동화 속 크리스마스 세상으로 변신했다.

먼저 제주신화월드 내 신화테라스 야외 공간에는 높이 7m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고 주변에는 LED로 제작된 겨울 동물들을 배치했다. 어둠이 내려면 화려한 조명이 마치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케하고 트리 주변은 동화 속 겨울 숲속 분위기를 자아낸다.
애니멀 윈터 피크닉
애니멀 윈터 피크닉 사진 | 제주신화월드
또한 호텔 로비를 비롯해 신화테마파크 등 리조트 곳곳엔 북극곰과 순록, 펭귄 등 다양한 동물들로 구성된 ‘애니멀 윈터 피크닉’도 조성했다. 어린이에게는 동화 속 세상을 성인에게는 잊지못할 최고의 사진명소다.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준비했다.

제주신화월드 엠라운지에서는 ‘더 로맨틱’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8시 30분과 9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엠라운지 이용객들은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또 제주의 아름다운 밤을 로맨틱한 분위기로 연출하는 ‘원더라이트’가 매일 오후 7시부터 신화스퀘어서 진행된다. 원더라이트는 밤하늘에 펼쳐지는 화려한 빛 라이팅 쇼다. 신화테마파크 대표 캐릭터인 윙클이 ‘잃어버린 원더라이트를 찾아라’ 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밤하늘에 아름답게 수 놓는 화려한 불꽃놀이도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8시 10분부터 약 5분간 펼쳐진다. 특히 연말인 12월 16~31일까지는 매일 진행할 예정이다.

12월 30일과 31일은 국내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2023 카운트다운 파티’가 개최된다. 이와 함께 더욱 화려하고 다이내믹한 불꽃놀이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로맨틱한 겨울 제주신화월드에서 엔드리스 윈터 스토리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olo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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