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아이유·이효리 이어 女가수 재산 3위? 300억 정도 벌었지만…"('옥문아')
    • 입력2022-10-04 09:54
    • 수정2022-10-0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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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산다라박이 현재 재정 상태를 언급한다.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방송인 박소현, 가수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박소현은 멤버들 중 이상형이 있다고 고백하며, 김종국을 지목한다. 그는 “술과 담배를 안 하고 건강한 사람이 이상형이다. 술과 담배를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지만 많이 없더라. 운동 잘하는 사람도 좋다”고 말한다. 김종국은 당황하면서도 수줍어했다는 후문이다.

산다라박은 “코로나 시국 이전에도 연애 금지령을 철저히 지켰기 때문에 비대면 연애를 해왔었다. 하지만 아무도 나한테 신경 안 쓴다는 말을 듣고부터는 대면 연애를 했는데 다들 안 믿더라”고 털어놓는다. 이에 정형돈이 “열애설 사진이 한 번도 안 찍히지 않았냐”며 의아해한다. 그러자 그는 “사진 찍히기 전에 늘 헤어진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자신이 아이유와 이효리에 이어 K팝 여자 가수 중 재산 순위 3위라는 기사에 대해 “주변에서 축하 연락을 많이 받았는데 실제로는 300억이 없어서 속상했다“고 토로한다. 이어 ”생각해보면 300억 정도 벌었을 것 같다. 쇼핑 안 했으면 부동산 구매할 수 있었을 것 같다”고 덧붙인다.

그러면서 신발수집이 취미라서 운동화를 1000켤레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가장 비싼 신발은 2000만 원 정도 된다. 정말 가끔 신는데 더러워지는 게 싫어서 집에서 신고 돌아다닌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 |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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