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황성민, 10년열애 미모의 승무원과 12월 화촉
    • 입력2021-11-25 18:17
    • 수정2021-11-2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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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골키퍼 황성민이 12월12일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부와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황성민SNS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프로축구 경남FC 골키퍼 황성민(30)이 미모의 스튜어디스와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황성민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3시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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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골키퍼 황성민이 12월12일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부와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황성민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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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골키퍼 황성민이 12월12일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부와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황성민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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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골키퍼 황성민이 12월12일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부와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황성민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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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골키퍼 황성민이 12월12일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부와 웨딩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황성민SNS

황성민은 자신의 개인 SNS에 직접 웨딩사진을 올려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188cm의 황성민과 이에 못지 않은 큰 키의 신부는 선남선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성민은 지난 2013년 충주 험멜에서 데뷔한 뒤 울산현대미포조선과 안산그리너스, 제주유나이티드를 거쳐 현재 경남FC에서 뛰고 있다.

황성민은 구단을 통해 “데뷔 전부터 10년 동안 언제나 옆에서 나를 응원해 준 착하고 예쁜 그녀와 영원히 함께하게 됐다. 처음 만남부터 결혼을 약속하기까지 매 순간이 함께라서 행복했다. 이제 가정과 경기장 모두에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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