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호반산업,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1400억원 조기 지급
    • 입력2021-09-14 10:10
    • 수정2021-09-14 10:0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서초구 우면동 호반건설 사옥 전경
서초구 우면동 호반건설 사옥 전경.  제공 | 호반건설

[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호반그룹 건설계열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실천한다.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추석을 맞아 중소 협력사들의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매년 명절마다 협력사의 자금 운용을 위해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는데 이번에는 선급금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이번 지급 대상은 호반건설, 호반산업의 800여개 협력사로 총 1400억원의 공사 및 물품 대금을 추석 전에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 밖에도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위해 1,000여개의 추석 선물도 함께 전달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공사대금 조기 지급과 추석 선물을 함께 준비했는데 협력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호반건설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