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홍선영, 20kg 감량 성공…루민 "살 많이 빠지셨다"
    • 입력2019-08-19 08:23
    • 수정2019-08-1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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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미운 우리 새끼' 홍선영이 20kg을 감량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김종국, 홍진영의 일상이 방송됐다. 게스트로는 구혜선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 홍선영 자매는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을 만났다. 홍선영을 처음 본 루민은 "살이 정말 많이 빠지셨다"라며 놀라워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홍진영의 어머니는 "20kg 정도 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설운도는 홍진영에게 아들의 유튜브 채널 출연 및 조언을 부탁했다. 콘텐츠는 먹방이었다. 홍선영은 설운도가 첫 번째 음식인 닭발을 먹지 못한다고 하자 "내가 대신 먹어야겠다"라며 폭풍 먹방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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