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마이크로닷, 결국 결별…각자의 길로[공식]
    • 입력2019-01-08 13:56
    • 수정2019-01-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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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마이크로닷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배우 홍수현과 래퍼 마이크로닷이 결별했다.

8일 홍수현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 관계자는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별 시기와 이유는 개인적인 부분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 2017년 10월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인의 행보를 보였다. 하지만 지난해 말 마이크로닷 부모의 과거 사기 혐의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해당 논란은 뜻하지 않게 홍수현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사과와 활동 중단 이후 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는 마이크로닷으로 인해 홍수현이 합류한 새 프로그램 tvN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서도 관련 질문을 받게 된 것. 이에 홍수현은 당시 “프로그램에 폐가 될까 조심스럽고 걱정된다”며 “제가 말씀 드릴 입장은 없는 것 같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죄송하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이어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12월 결별설에 휩싸였고 재차 결별설이 불거지자 결별을 인정했다.

현재 홍수현은 ‘서울메이트2’에 출연 중이며 마이크로닷은 활동을 중단했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강영조·배우근기자 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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