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게 먹자' 유현수 셰프 "대갱이, 장어보다 정력에 좋다"
    • 입력2018-10-13 00:26
    • 수정2018-10-13 00:26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폼나게 먹자' 요리연구가 유현수가 대갱이를 극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가수 하하가 출연한 가운데, 사라져 가는 식재료인 순천만 대갱이와 신안군 바위옷묵이 소개됐다.


이날 이경규, 하하, 로꼬, 유현수 셰프가 순천만에서 접한 음식 재료는 대갱이(게소갱)이었다. 순천만 근처에서 잡히는 어종인 대갱이는 보통 말린 뒤 부드럽게 만들어 요리할 수 있다.


MC들은 대갱이가 부드러워지도록 망치질을 시작했다. 고된 망치질에 지쳐갈 무렵 유현수 셰프는 "이게 장어보다 정력에 더 좋다"고 밝혀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를 들은 하하는 "하긴 펄에서 살아남으려면 대갱이의 힘이 얼마나 세겠냐"고 수긍했고, 이경규는 망치질에 박차를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폼나게 먹자'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