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랭크]5월 둘째주 온라인게임 순위, 블리자드 신작 '오버워치' 영향 '디아3' '스타2' '히어로즈' 상승세, '하스스톤'도 20위 진입
    • 입력2016-05-21 04:55
    • 수정2016-05-2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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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둘째주 온라인게임 순위
5월 둘째주 지랭크 온라인게임 순위
5월 둘째주 온라인게임 이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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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5월 둘째주 온라인게임 순위

1~4위까지는 철옹성과 같이 순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블리자드의 신작 ‘오버워치’의 영향으로 블리자드 게임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가 3단계나 순위가 상승한 7위를 기록했으며, ‘스타크래프트2’(17위)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18위)도 각각 1단계, 2단계 순위가 상승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하스스톤’이 다시 20위권에 진입하며 모바일 플랫폼은 물론 PC 플랫폼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하스스톤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기준 20~30위권대를 꾸준하게 지키고 있다.

이외에 넥슨의 ‘던전앤파이터’(1단계 상승), ‘카트라이더’(2단계 상승) 등도 소폭 순위가 올랐다.

jw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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