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빠' 현빈(Hyunbin), 2세가 기대되는 조각 비주얼 (4K 세로캠) [SS쇼캠]
    • 입력2022-08-16 13:55
    • 수정2022-08-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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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박경호기자]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현빈, 유해진, 임윤아(소녀시대 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7일 개봉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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