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SON) 입국, 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 골든 부트가 '손' 안에 [SS영상]
    • 입력2022-05-24 17:32
    • 수정2022-05-24 17:33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ㅣ윤수경기자] 아시아인 최초로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축구선수 손흥민이 골든부트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24일 오후 손흥민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23일(한국시간) 리그 22, 23호 골에 성공한 손흥민은 같은 시간 울버햄튼전에서 23호 골을 넣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EPL 공동 득점왕이 됐다.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 득점왕 타이틀을 차지한 손흥민은 이제는 벤투호 주장으로 활약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은 다음달 2일부터 브라질(서울), 6일 칠레(대전), 10일 파라과이(수원)과 경기를 갖는다.


한편, 손흥민은 입국 후 짧은 휴식 후 곧바로 대표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yoonssu@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