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 회장, 결국 쿠만 감독 내쳤다
    • 입력2021-10-28 07:51
    • 수정2021-10-2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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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날드 쿠만 감독 경질
로날드 쿠만 FC바르셀로나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라요 바예카노와의 원정경기 뒤 끝내 성적부진으로 경질됐다. 마드리드|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서울|김경무전문기자] FC바르셀로나의 후안 라포르타 회장은 28일(한국시간) 로날드 쿠만(58·네덜란드) 감독을 해임했다.

바르사 구단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이런 사실을 알렸다. 바르사가 27일 라요 바예카노와의 2021~2022 스페인 라리가 원정 10라운드에서 0-1로 패배한 뒤 이뤄진 결정이다. 쿠만 감독은 28일 선수들에게 작별을 고할 예정이다. 바르사는 이날 패배로 스페인 라리가 9위(4승3무3패 승점 15)에 머물렀다.

바르사 구단은 쿠만 감독에 대해 “클럽에서 봉사한 것에 감사를 표한다. 축구경력에서 그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짤막하게 밝혔다. 쿠만 감독은 과거 바르사에서 선수생활을 했으며, 지난해 8월 감독으로 영입됐다. kkm10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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