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 허경환 "50세까지 결혼 못하면 김지민과 하기로 약속"
    • 입력2020-12-28 06:35
    • 수정2020-12-28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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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동료 김지민과 결혼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경환은 ‘개그우먼과 결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관해 “열려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패널들은 코미디언 장도연, 오나미 등을 추천했다. 허경환은 “요즘은 (장)도연이가 더 잘 나가기 때문에 (장)도연이 대답 먼저 듣겠다”라고 답했다. 장도연은 “이 오빠도 이런 질문 자체가 우스울 게 거의 가족이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박미선은 오히려 김지민을 언급했다. 그는 “(허)경환이 만난 스타일을 보면 (장)도연이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혜가 “(김)지민이랑 호감(썸)은 어떠냐고 물었더니 미래를 약속한 사이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좁은 공간에서 100명이 회의하다 보니 얽히고설켰는데 (김)지민이랑 농담으로 한 이야기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50세까지 결혼 못 하면 결혼하자고 했다. 그런데 중간에 오나미가 엮여 있기 때문에 중간에 누가 와서 풀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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