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앨범 제작 비하인드 '썰' 풀었다…"예정에 없던 것"[SS쇼캠]
    • 입력2020-12-02 14:10
    • 수정2020-12-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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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를 점령한 '다이너마이트(Dynamite)'와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빌보드는 지난 30일(이하 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의 신곡 '라이프 고스 온'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한국어 가사의 곡이 정상에 오른 것은 62년 차트 역사상 최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열린 새 앨범 'BE (Deluxe Edition)'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다이너마이트'와 '라이프 고스 온' 제작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리더 RM은 "팬데믹으로 인해 예정에 없던 '다이너마이트'와 '비' 앨범을 준비하게 됐다"며 "'다이너마이트'는 가볍게, '비' 앨범은 힘을 빼고 단단하게 주제의식을 전달하려고 했다. 앨범 제작 전반에서 멤버들이 참여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올해 발매한 영어 싱글 '다이너마이트'와 '새비지 러브(Savage Love)' 리믹스 피처링으로 '핫 100' 1위라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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