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란 아역' 김유정, 욕실 화보로 성숙 매력 물씬[★SNS]
    • 입력2020-10-27 08:42
    • 수정2020-10-2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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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배우 김유정이 성숙미 물씬 풍기는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여전히 큰눈에 통통한 볼살이며 귀여운 콧볼까지 아역배우 김유정의 사랑스러움은 남아있지만, 만으로 21세, 어엿한 성인배우의 아우라도 풍겨나왔다.


김유정은 26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라는 글과 함께 욕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촬영한 화보컷을 올렸다.





레트로한 느낌의 꽃그림이 그려진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김유정은 욕조 턱에 걸터 앉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거울을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특유의 개구진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김유정은 최근 SBS'편의점 샛별이'를 마쳤으며 영화 '제8일의 밤(김태형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김유정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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