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검사해야" 샤론 스톤, 유방암 예방 치료 권유[★SNS]
    • 입력2020-10-21 10:39
    • 수정2020-10-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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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유방암 예방 홍보에 앞장섰다.

샤론 스톤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방조영술. 숙녀분들도 하셨나요? 매년 검진하는 유방조영술은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40%나 감소 시킨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에서 침상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는 샤론 스톤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방조영술은 암 검진을 목적으로 설계된 장치와 기술을 이용하여 유방을 방사선학적으로 검사하는 기술이다.

한편 1958년생인 샤론 스톤은 영화 ‘원초적 본능’ 등을 통해 섹시 아이콘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 만인 2003년 이혼했다.


정하은기자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샤론스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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