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8' 측 "방송사고는 편집지연 때문, 재발방지에 최선" 공식 사과 [전문]
    • 입력2020-10-17 08:22
    • 수정2020-10-1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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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 제작진이 편집 지연으로 방송사고가 났다고 공식 사과했다.


16일 '신서유기8' 2회가 방송도중 갑자기 방송이 중단된 뒤 지난주 방송한 1회 장면이 나온데 이어 자막이 겹쳐 나오는 사고가 났다.


'신서유기8' 측은 17일 공식 SNS를 통해 사과를 전했다.


제작진은 "편집 지연 문제로 시청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신서유기'를 지켜봐주시는 시청자 분들과 출연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추후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6일 방송 도중에도 자막으로 "방송사 사정으로 방송이 지연되고 있다.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리며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란다"는 자막을 보냈고 5분 뒤 방송을 재개했다.


다음은 제작진의 사과문 전문


편집 지연 문제로 시청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신서유기'를 지켜봐주시는 시청자 분들과 출연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추후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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