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앱크, 단독 오프라인 쇼룸 '아틀리에' 오픈
    • 입력2020-09-27 16:09
    • 수정2020-09-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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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앱크 쇼룸 아틀리에 입구. 제공|코오롱FnC

[스포츠서울 양미정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양가죽 소재 브랜드 ‘아카이브 앱크’(Archivepke)가 서울 성수동 서울숲에 단독 쇼룸 ‘아카이브 앱크 아틀리에’(이하 아틀리에)를 오픈한다. 새 쇼룸은 아카이브 앱크가 지닌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2층 규모의 아틀리에는 실제 생활할 법한 집과 업무 공간, 그 중간 정도를 보여주는 공방 형태를 띤다. 총 5개의 방을 구성해 제품과 브랜드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빈티지 디자이너 가구들로 배치해 아틀리에 형태의 공간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틀리에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다채로운 콘텐트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알렸다.

아카이브 앱크는 낯선 도시 속 작은 살롱에서의 이국적인 밤- ‘에므브와 살롱’(emouvoir salon)을 테마로 다양한 상품을 내놓는다.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롱부츠, 앵클 부츠, 다양한 크기의 백 등 아카이브 앱크만의 매력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쇼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아카이브 앱크는 지난 해 8월 출시 이후 1년만에 입소문을 타며 만족도 높은 제품으로 급성장했다”며 “이번 단독 쇼룸을 통해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매장’이 아닌 고객과 브랜드가 교감하고 오래 머물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카이브 앱크는 비즈니스 우먼을 타깃으로 소프트 램레더(양가죽)을 적용한 슈즈와 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양가죽 소재가 지니고 있는 부드러운 특성을 살렸을 뿐 아니라, 볼로냐 공법을 활용해 우수한 착화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certa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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