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하, 중고등부 사격대회 1등 "취미로 시작…이런 기쁨 안겨주다니"
    • 입력2020-09-26 17:28
    • 수정2020-09-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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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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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배우 박민하가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민하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저 1등했어요”라고 사격대회 우승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어제 열린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언니오빠들을 이기고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 땄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정신 집중을 위해 취미로 시작한 사격이 이런 기쁨을 안겨주다니”라고 감격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민하는 장총을 들고 목표물을 향해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상장과 금메달을 목에 건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등으로 우승에 대한 행복감을 나타냈다.

한편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는 ‘애들생각’, ‘둥지탈출3’, ‘미세스캅’, ‘불굴의 며느리’, 영화 ‘공조’, ‘감기’ 등에 출연했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박민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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