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꽉 깨물었다' SK 핀토, 엉뚱한 이미지와 달리 튜빙 훈련은?[SS영상]
    • 입력2020-09-23 16:00
    • 수정2020-09-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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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2020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SK의 유일한 외국인 투수 리카르도 핀토(26)가 경기 전 가볍게 몸을 풀며 튜빙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튜빙은 고무줄을 당기며 어깨와 팔꿈치, 손목 등을 단련하는 훈련법이다.


마운드 위에서 보여주는 엉뚱한 모습과는 달리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핀토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yoonz@sportsseoul.com


촬영 | 배우근기자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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