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키움 발목잡은 최하위 한화, 2-0 승리하며 5연패 탈출
    • 입력2020-09-18 21:45
    • 수정2020-09-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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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형 홈 슬라이딩<YONHAP NO-4643>
한화 노태형이 4일 대전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5회 말 이용규의 적시타로 홈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대전 |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 한화가 갈길 바쁜 키움의 발목을 잡았다.

한화는 18일 고척 키움전에서 2-0으로 승리헀다. 올시즌 상대전적에서 한화는 2승 10패로 키움에 밀렸다. 게다가 5연패로 연패 늪에 빠진 상황이었다. 키움 선발 투수가 에이스 에릭 요키시라는 점도 부담이었다. 요키시는 이날 경기에서 6이닝 2실점(1자책)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한화는 키움 타선을 봉쇄하며 경기를 가져갔다. 한화는 3회초 1사 2, 3루 상황에서 1번 타자 노수광의 내야 땅볼로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7회에는 상대 실책과 내야안타로 만들어낸 기회에서 대타로 나온 강경학이 우익수 앞 1루타를 만들어내며 1점을 더했다.

경기 내내 실점하지 않은 한화는 2점차 리드를 지켜내며 5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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