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솥밥"…이혜성♥전현무, 열애 전 방송 재조명 '러브 시그널'[SS핫클릭]
    • 입력2020-09-19 06:30
    • 수정2020-09-1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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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이혜성 전 KBS 아나운서가 연인 전현무의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 방송인으로서의 신호탄을 쐈다.

18일 SM C&C는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이혜성이 SM C&C와 함께하게 됐다"며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다재다능함이 적재적소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연예가중계' '뉴스9'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후 지난 5월 31일 자로 KBS를 떠난 그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또한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전현무와의 공개 연애로 화제를 모은 바.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한솥밥을 먹게 된 이혜성과 전현무의 앞날을 기대하며, 두 사람이 열애 전 함께한 영상을 모아봤다.


◇ 'KBS 직속 선후배' 이혜성이 전현무에게 감사했던 일


◇ '라디오에서도 꿀 케미'…새벽 1시에 부르는 듀엣 노래


◇ 이혜성, 전현무와의 러브스토리 공개 (feat. 사랑꾼)



◇ 이혜성♥전현무, 닭살 돋는 연애담 '대방출'


yoonz@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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