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큐를 통해 천부적인 끼를 발산한 '태권트롯' 나태주, "사람들이 행복해하면 더욱 즐겁게 만들고 싶어져요"
    • 입력2020-09-18 12:25
    • 수정2020-09-1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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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미스터 태권트롯’ 나태주가 엄청난 ‘끼’로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

정규 미니앨범 1집 ‘인생열차’로 트로트 씬에 정식 데뷔한 ‘미스터 태권트롯’ 나태주는 최근 헬스남성잡지 맥스큐의 10월호 커버모델로 낙점돼 촬영을 진행했다.

올해 출간한 1월호~9월호까지 연속 완판을 기록한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창간 10주년 기념호인 10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된 나태주는 공개된 표지에서 ‘대세’ 트롯맨의 아우라를 유감없이 보여줘 화제다.

나태주는 촬영현장에서 자신의 특기인 태권도를 자유자재로 활동하며 화보를 다이나믹하게 만들었다.

또한 가수와 연기자로서 체득한 표정과 포징을 카메라 셔터소리에 맞춰 수백가지나 표현해 현장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나태주는 “어릴 때부터 노래 부르고 활동적인 걸 좋아했다. 사람들 앞에 나서는 부분들 이 많았는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많은 분들의 미소도 보이고 행복 해하는 모습에 호응을 하게 됐다. 주변사람들이 즐거워하면 기분이 좋아져서 리액션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며 자신의 천부적인 끼의 근원을 전했다.

매력적인 보이스와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나태주는 신곡 발매와 함께 공개된 맥스큐 10월호를 통해 해피 바이러스로 가득한 ‘나태주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특히 맥스큐 창간 10주년과 신곡 발매 축하 의미를 담은 바디 레터링이 인상적인 표지와 희대의 반항아 제임스딘을 연상시키는 카리스마 넘치는 상반된 표지를 동시에 출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미스터트롯 이후 하루 2~3시간 이상의 수면은 꿈도 꿀 수 없을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나태주는 맥스큐 10월호 화보촬영을 통해 그동안 감춰두었던 끼를 유감없이 발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맥스큐 화보와 신곡 ‘인생열차’를 동시에 공개하며 나태주 시대의 포문을 활짝 열어갈 예정이다.

단독표지모델로 나선 나태주는 “맥스큐 창간 10주년 기념호 단독 표지모델로 선정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저의 끼와 매력이 가득 담긴 맥스큐와 함께 코로나 시국의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을 응원하는 신곡 ‘힘내라 대한민국’, 인생을 열차로 표현한 ‘인생열차’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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