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맘대로 왁싱?' 안영미, 日왁싱숍 세미누드화보 무단도용에 분노
    • 입력2020-08-10 13:20
    • 수정2020-08-1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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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개그우먼 안영미. 출처|개인 SNS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 개그우먼 안영미(36)의 세미누드 화보가 일본의 한 왁싱숍 광고에 무단도용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안영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단도용 그만해라 #디엠으로제보해주신 #울인둥이들 넘 고맙구 감사해욥 NONO제모 #NONO브라질리언”이라는 글과 함께 도용된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5월 공개된 안영미의 세미누드 화보와 함께 일본어로 ‘6번의 전신제모로 24시간 무적 피부’라고 쓰여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떤지 좀 이상하다 했어요” “슈스의 삶이란…도용한 사람들 진짜”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최근 개그우먼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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