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황석정, 6조각 화난 등근육 '피트니스 대회 준비중'[★SNS]
    • 입력2020-07-09 09:13
    • 수정2020-07-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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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스포츠트레이너 양치승(왼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황석정이 운동하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출처|양치승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남서영 인턴기자]배우 황석정이 화난 등 근육을 선보였다.

8일 스포츠트레이너 양치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여배우 황석정 멘탈 갑. 최은주 배우 1호 연예인 제자. 멋진 두 여배우 스승과 제자. 대회 또 한 번의 감동을 기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황석정이 운동하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석정은 검은색 탑을 입은 채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황석정의 화난 등근육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황석정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두 분이 헬스장에서 매일 영화 찍으심!! 대박 감동” “와! 진짜 등이 실화 너무 멋지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황석정은 7월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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