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는 미모…"언제쯤 벗을 수 있을까"[★SNS]
    • 입력2020-07-07 15:25
    • 수정2020-07-0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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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배우 고소영. 출처|고소영SNS

[스포츠서울 최민우 인턴기자] 배우 고소영이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7일 자신의 SNS에 마스크를 하고 장을 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쓰기가 일상이 되어버린 가운데 “마스크 언제 벗을 수 있을까”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드러나는 오뚝한 콧날과 트레이드 마크인 코 위의 점이 눈에 띈다.

이를 본 팬들도 “미모를 숨길 수 없군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1992년 KBS2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2010년 동갑내기 배우 장동건(49)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iru04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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