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내가 대세" 가수 비, 흰 셔츠·청바지에도 힙한 스타일[★SNS]
    • 입력2020-07-06 15:49
    • 수정2020-07-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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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출처|비 개인 SNS

[스포츠서울 안은재 인턴기자] 가수 비가 ‘태쁘’ 김태희를 사로잡은 매력을 자랑했다.

6일 가수 비(39·본명 정지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흰 셔츠와 청바지만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노란 렌즈의 뿔테 안경도 멋드러지게 소화해 최근 노래 ‘깡’으로 대세를 입증한 스타성을 발휘했다.

한편 비는 지난 1일 발매된 지코의 신곡 ‘서머 헤이트’(Summmer Hate)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 이효리와 함께 하는 혼성 그룹 ‘싹쓰리’로 활동하고 있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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