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1인 가구 취향저격 ‘U+스마트홈 구글 패키지’ 출시
    • 입력2020-06-30 15:02
    • 수정2020-06-30 15:35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0701 LG유플러스, ‘U+스마트홈 Google 패키지’ 출시(세로)
LG유플러스가 1인 가구를 겨냥한 홈IoT 패키지 ‘U+스마트홈 구글 패키지’를 출시했다.  제공 | LG유플러스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회사원 A씨는 LG유플러스의 ‘U+스마트홈 구글 패키지’를 통해 슬기로운 혼라이프를 제대로 즐기고 있다. 게임방송에 빠져 있는 A씨는 퇴근길 지하철에서도 게임방송을 보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음성으로 에어컨과 무드등을 켜고 구글 네스트 허브 스마트 디스플레이로 게임방송 이어보기를 한다. 그리고 게임방송에 나온 게임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내려 받고 실행한다.

LG유플러스가 1인 가구를 겨냥한 홈IoT 패키지 ‘U+스마트홈 구글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U+스마트홈 구글 패키지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장착된 스마트 디스플레이 ‘구글 네스트 허브’, 조명 색·밝기 변경 및 숙면·집중모드 기능을 탑재한 ‘무드등’, 가전제품의 전원을 제어하고 화재 위험을 방지하는 ‘멀티탭’을 하나로 묶었다. 구글 네스트 허브에 장착된 구글어시스턴트는 음성명령을 인식해 일상 업무처리, ‘나의 하루’ 설정하기, 엔터테인먼트 즐기기 등을 도와주는 서비스다.

U+스마트홈 구글패키지는 최근 1인 가구를 중심으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서비스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기획 상품이다. 고객들은 집 안팎에서 하루 종일 나만의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끊김 없는 콘텐츠 소비를 하며 음성만으로 다양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심플한 IoT(사물인터넷)기기 구성으로 설치가 간편해 1인 가구에 안성맞춤이다. U+모바일 또는 인터넷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부담 없는 수준인 월 7700원에 구글 서비스와 LG유플러스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상품 구성에 포함된 멀티탭과 무드등 중 한 가지는 TV. 에어컨, 공기청정기를 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리모컨으로도 변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구글패키지의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가입 고객 전원에게 유튜브 프리미엄 멤버십 3개월과 구글 원 멤버십 3개월 무료 체험을 제공한다. 구글 원 멤버십을 활용하면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고화질 원본 그대로 편리하게 자동 백업할 수 있고 구글 포토에 연동하면 이 사진들을 구글 네스트 허브의 7인치 대화면에서 음성명령으로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염상필 LG유플러스 홈IoT상품담당은 “유튜브·OTT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소비가 많은 2030세대의 특성에 맞춰 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차별화된 스마트 스피커와 음성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핸즈프리 스마트홈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mg@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