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NC 양의지, 잘 맞긴 맞았는데?
NC 다이노스 양의지가 21일 잠실 두산전에서 타격하고있다.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대전=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NC ‘안방마님’ 양의지(33)가 휴식을 취한다.

NC는 7일 대전 한화전에 양의지를 선발라인업에서 뺐다. NC 이동욱 감독은 양의지에 휴식을 주고 벤치에 대기시킬 계획이다. 김태군이 선발출전한다. 13연패에 빠져있는 한화에 희소식일 수 있다. 하지만 김태군도 올시즌 19경기에서 타율 0.320로 타격감이 괜찮다.

이날 NC는 박민우(2루수)~이명기(좌익수)~나성범(우익수)~강진성(1루수)~박석민(지명타자)~노진혁(유격수)~애런 알테어(중견수)~김태진(3루수)~김태군(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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