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LG 무서운 타격 비법 공개…"구창모, 이미 리그 최강자"(영상)[아재야]
    • 입력2020-06-05 08:45
    • 수정2020-06-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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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우여곡절 끝에 열린 KBO리그 첫 한 달의 주인공은 NC와 LG였다.

양팀이 나란히 순위표 최상위권에 오른 가운데 원인은 뚜렷하다. NC와 LG 모두 그야말로 쉬지 않고 가열차게 배트를 휘두른다. 양팀은 5월 각종 타격지표에서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상위타선 뿐이 아닌 하위타선, 그리고 백업 멤버들도 무시무시한 타격감을 자랑하며 상대 마운드를 초토화시키고 있다. 특히 NC에서는 입단 7년차 강진성이 마침내 잠재력을 터뜨리며 중심타선까지 배치됐다. LG는 로베르토 라모스가 마침내 외국인타자 잔혹사에 마침표를 찍을 기세다.


양팀 모두 타선 폭발을 앞세워 한결 편하게 시즌을 치르고 있다. 대승을 거두는 경기가 많기 때문에 불펜 필승조 소모도 상대적으로 적다. 자연스럽게 불펜 투수들을 관리하는 만큼 NC와 LG의 상승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왜 NC와 LG의 방망이가 이토록 무섭게 진화했는지 NC 이호준 타격코치와 LG 이병규 타격코치의 이론은 무엇인지 아재야에서 속시원하게 풀어냈다.

bng7@sportsseoul.com


영상|조윤형기자 yoonz@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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