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네 라디오' 김상혁, 송다예와 이혼 심경 전하며 눈물 "다 제 불찰"
    • 입력2020-04-08 12:28
    • 수정2020-04-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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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송다예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그룹 클릭비 김상혁이 쇼핑몰 CEO 송다예와 파경 심경에 대해 직접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서 김상혁은 오프닝에서 최근 전해진 이혼 소식에 대해 먼저 입을 열었다.

김상혁은 “어제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접하셨을 텐데 라디오를 통해서 청취자분들께 직접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어 그는 “남편으로서 모든 부분에서 더 노력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제 불찰인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안 좋은 소식을 전해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털어놓으며 흐느꼈다.

이에 동료 DJ 딘딘은 “오늘 김상혁 씨가 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니 제가 더 말을 많이 하도록 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김상혁은 지난해 4월 송다예와 결혼을 올렸으나 1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샀다. 김상혁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사 측은 “김상혁씨는 배우자와 견해의 차를 극복하지 못하였고,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밟게 되었다. 안타깝지만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서로를 응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김상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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