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음방도 접수한 임영웅, '트로트 앓이'는 계속된다 [SS핫클릭]
    • 입력2020-04-04 06:30
    • 수정2020-04-0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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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수경기자]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지상파 음악방송에 첫 출연한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 종영 직후 1~3위를 차지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비롯해 화제가 됐던 출연자들은 각종 프로그램 섭외 대상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주로 토크쇼와 라디오 방송 등 예능에 출연했던 이들을 이제는 음악 방송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MBC 측에 따르면 오늘(4일)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쇼! 음악중심'을 통해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최초 공개한다.


발매 직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임영웅의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는 '미스터트롯' 우승 특전으로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이다.


​혹시나 아직까지 임영웅에게 입덕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임영웅의 '입덕 포인트'를 모아봤다.


◇ '행사의 왕'이 될 상


◇ 춤신춤왕



◇ 잔망미 대방출


◇ 군수님 선거유세st

yoonssu@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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