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착한 건물주 스타 등극 "한달 치 임대료 안 받기로"
    • 입력2020-03-05 09:55
    • 수정2020-03-05 09:54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3_592245
배우 박은혜.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안은재 인턴기자]배우 박은혜가 코로나19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한 달치 임대료를 받지 않은 사실이 알려졌다.

4일 박은혜 소속사 우리들컴퍼니 관계자는 “박은혜 배우는 임차인에게 3개월 임대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그렇게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건물주 연예인들이 줄줄이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 혹은 면제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해 훈훈한 광경을 선보이고 있다. 박은혜에 앞서 방송인 서장훈, 홍석천. 배우 김태희 비 부부 등 건물을 소유한 연예인들이 이 같은 움직임에 동참했다.

한편 박은혜는 현재 tvN 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에 출연하고 있다.

eunjae@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3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