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해외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 시즌7 ‘격변의 바람’ 업데이트
    • 입력2020-02-26 10:49
    • 수정2020-02-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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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의 해외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 시즌7 두 번째 이야기 ‘격변의 바람’ 업데이트 이미지.  제공 | 게임빌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게임빌이 해외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Dragon Blaze)’의 시즌7 두 번째 이야기 ‘격변의 바람’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드래곤 블레이즈는 ‘격변의 바람’ 업데이트를 통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본격적으로 펼친다. PvP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 것은 물론, 신규 퍼스트임팩트 영웅 등장, 새로운 모험 지역 ‘엘리자벳’ 오픈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짜릿한 실시간 전략 싸움이 가능한 ‘랜딩가든 공방전’을 선보였다. 공성전 콘셉트의 실시간 1:1 PvP 콘텐츠로, 적의 성을 파괴하기 위해 내가 보유한 동료를 보내 승리하는 것이 목표다. 상대방이 내놓는 동료의 상성을 파악해 내 동료를 출전시키는 전략적 판단이 승리의 핵심이다. 전투 승리 시 획득한 누적 점수에 따라 정해진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최상위 등급 영웅인 퍼스트임팩트 등급의 신규 캐릭터 ‘이온’과 ‘블리즈폭시’가 최초로 등장했다. 두 신규 캐릭터 모두 딜러로서 이온은 일반 공격 시 자신의 민첩성을, 블리즈폭시는 지능이 증가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새롭게 개방된 사략함대의 모함 ‘엘리자벳’은 모험 지역인 ‘가이아의 공중정원’의 카이르 위쪽에 등장했다. 새로운 모험 지역 개방에 맞춰 영웅들은 최대 레벨이 153 레벨로 확장돼 더욱 강력해진 영웅들과 함께 모험을 떠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격변의 바람 업데이트를 기념하기 위해 신규 장신구인 ‘엘의 브로치’가 추가됐다. 3개의 브로치를 장착할 경우 세트효과로 주요 스탯이 상승하는 것은 물론 레이드, 도전자 던전에서의 칼리돈 포인트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는 장신구다. 엘의 브로치는 ‘붉은 돈왕의 유물’ 3개를 합성해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대규모 업데이트에 걸맞은 풍성한 보상과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든 접속 유저들에게 ‘인피니티 카드 10장 선택권 2개’, ‘SS등급 엘 가이아의 무기 소환권 2개’, ‘호감도 아이템 초기화권’, ‘루비 10만개’를 계정 당 1회 지급한다.

또한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을 위해서도 ‘인피니티 9회 소환권 7개’, ‘인피니티 카드 뽑기권 7개’ 등 다양한 접속 선물을 준비했다. 또한 매일 새로운 미션 수행하여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스타패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스타패스 이벤트를 통해 단계별 임무를 달성하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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