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헌 아나운서, '생생정보' 돌연 하차?…KBS "내부 확인 중"
    • 입력2020-02-19 22:27
    • 수정2020-02-1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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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헌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한상헌 아나운서의 KBS2 ‘생생정보’ 하차설이 불거진 가운데, KBS 측이 내부적으로 상황 파악에 나섰다.

19일 한 매체는 한상헌 아나운서가 개인적인 이유로 KBS2 ‘생생정보’를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상헌 아나운서는 일신상의 이유로 ‘생생정보’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직접 밝혔다.

이에 대해 KBS 측은 자진 하차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면서도 구설과 관련해서는 내부적으로 확인 중이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힌 상태다.

한상헌 아나운서는 지난해 7월 ‘생생정보’ 새 MC로 발탁돼 오승원, 이지연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춰왔다.

한편 한상헌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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