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청년구직자 30명 대상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도입
    • 입력2020-02-19 14:06
    • 수정2020-02-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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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전경
안양시청 전경
[안양=스포츠서울 좌승훈 기자]경기 안양시는 올해 30군데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당 1명씩 청년 구직자 30명을 대상으로 한 ‘중소기업 인턴사원제’를 시행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인턴사원제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안양 소재 기업이 관내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청연을 인턴사원으로 채용할 경우 금전적 지원을 하는 방식이다.

시는 인턴기간 2개월 동안 월 100만원을 기업에 지원한다. 이후 8개월째 되는 달에 200만원을 추가 지급 장기근속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나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비나 지자체의 보조를 받고 있는 기업도 배제대상이다.

최대호 시장은 “중소기업 인턴사원제에 이어 청년층 맞춤형 취업지원으로 올해 상·하반기 각 1차례씩 청년직무박람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좌승훈기자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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