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미의 절정’ 모델 오채원, 블랙과 핑크 비키니입고 새해 인사 전해
    • 입력2020-01-28 06:00
    • 수정2020-01-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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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피트니스 모델 중 독보적인 세련미를 자랑하는 오채원이 자신의 SNS에 완벽한 S라인을 과시한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며 매력을 뽐냈다. 오채원은 최근 남태평양 미국령 괌에서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블랙과 핑크 비키니를 입고 바다와 한 몸이 된 오채원은 환상적인 라인에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팬들에게 신년의 아침을 알렸다.

13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오채원은 지난해 피트니스 대회인 ‘Pulse Eight Fit Contest’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예인을 능가하는 외모, 34-23-35의 환상적인 라인, 시원한 성격 등이 팬과 광고업체에 어필하며 피트니스를 대표하는 모델로 단숨에 성장했다.

오채원은 “여러 피트니스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후 화보와 광고촬영 요청이 많아 졌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일이 많을 것 같아 기쁘다. 모두 팬들이 성원해준 덕분이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오채원은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해서 쎄라퀸과 임팩트크루가 공동으로 진행한 ‘임팩트크루 x 쎄라퀸 2020 캘린더’의 메인모델로 뽑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대형으로 제작된 캘린더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전하고 있는 오채원은 “나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려고 노력했다. 팬들이 나를 볼 때마다 활력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오채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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