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디스 출신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정유승, 고혹적인 자태로 맥심 2월 커버 장식!
    • 입력2020-01-24 07:58
    • 수정2020-01-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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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_2020년 2월호_표지_머슬퀸 정유승_이미지
정유승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출신의 비키니여신들이 맥심의 커버를 독차지했다. 맥심은 세계적인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의 공식 협찬사로, 머슬마니아 맥심 특별상 수상자, 미즈비키니 부문 우승자에게는 맥심 표지 모델로 설 기회가 주어진다. 정유승과 미스맥심 예리는 각각 미즈비키니 그랑프리와 맥심 특별상,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해 맥심 2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매달 한 가지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는 맥심의 2월호 테마는 ‘전 여친’이다. 두 표지 모델은 상반되는 ‘전 여친’ 테마를 관능적인 화보로 표현했다.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해 머슬마니아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일으켰던 정유승은 고혹적인 란제리 의상으로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는 청순한 전 여친’을, 미스맥심 예리는 섹시한 시스루 의상을 입고 ‘속 썩이던 천방지축 전 여친’을 국보급 몸매를 증명하며 완벽히 소화해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유승과 예리는 “식단 관리가 정말 힘들었고, 대회 끝나자마자 술부터 마시고 행복을 찾았다”라며 대회 비하인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전 여친’ 테마에 맞춰, ‘전 남친과 친구로 지낼 수 있냐’는 질문에 정유승은 “마음 정리를 다 하고 헤어져서 끝나면 끝”이라는 칼 같은 면모를 보였다. 예리 역시 “전 여친보다 ‘후’ 여친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맥심은 2월호로 관능적 보디 라인을 한껏 드러낸 정유승과 소파에 누워 유혹적인 눈빛과 각선미를 뽐내는 미스맥심 예리의 각각 두 버전 표지 화보를 발매했다. 두 표지로 발행되는 ‘전 여친’ 특집 맥심은 연휴 전인 1월 22일부터 전국의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전 여친’이라는 한 가지 주제로 다양한 기사를 풍성하게 담은 이번 맥심 2월호에서는, 머슬마니아 우승자 정유승과 미스맥심 예리의 표지 화보 외에도 ‘2의 아이콘’ 홍진호의 코믹 화보, 레전드 여캠 BJ 박가린의 섹시 화보, 새롭게 시작하는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미스맥심 이시현, 김사랑 등이 표현한 섹시한 ‘전 여친’ 화보, 200호 특집이었던 1월호에서 못다 한 이야기 등 풍성한 화보와 기사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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