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의 텐' 측 "주예지, 출연 취소"…'용접공 비하 발언 논란' 계속
    • 입력2020-01-14 17:54
    • 수정2020-01-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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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지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발언 논란을 빚은 수학 스타강사 주예지의 라디오 출연이 취소됐다.

14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측은 “오늘 예정됐던 주예지의 녹음 방송은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녹음은 16일 방송될 예정이었지만, 향후 방송을 어떻게 진행할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주예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가형 7등급이 나형 본다고 1등급 안된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가형 7등급은 공부를 안한거다”, “그렇게 할거면 용접 배워가지고 호주 가야한다”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이를 두고 용접공을 비하했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결국 논란이 계속되자 ‘배성제의 텐’ 출연까지 취소됐다.

한편 논란이 된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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