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057' 계체를 달군 로드걸 유다솜, 압도적인 볼륨감으로 만점매력을 뿜어내[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9-12-13 14:55
    • 수정2019-12-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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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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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13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굽네몰 ROAD FC 057 더블엑스’ 계체가 열렸다.

새롭게 로드걸로 발탁된 유다솜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계체를 진행했다. 임지우, 신해리, 심소미, 한혜은, 배가희에 이어 6번째로 선발된 유다솜은 170cm의 큰 키와 넘치는 볼륨감을 자랑하며 서킷을 달군 유명 모델이다.

6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유다솜은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의 명문 팀 서한 GP의 대표모델로 활동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에 열린 세계최대의 게임축제인 지스타의 텐센트 부스의 모델로 나서며 부산 벡스코를 뜨겁게 만들었다.

유다솜은 “많은 모델들의 꿈인 로드걸로 선발돼 영광이다. 다얀한 퍼포만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로드걸리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1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7 더블엑스’는 경기가 끝난 후 송년의 밤 행사와 시상식이 연이어 개최된다. 티켓을 구매하는 관객은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대회와 송년의 밤 행사, 시상식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이번 대회는 2019년 ROAD FC의 마지막 대회다. 굽네몰 ROAD FC 057 XX의 메인 이벤트로 ‘몬스터 울프’ 박정은이 ‘타격 지니어스’ 심유리와 대결한다. 이외에 ‘꽃미녀 파이터’ 이수연과 ‘중의사 파이터’ 스밍,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와 에미 토미마츠의 대결 등이 준비되어 있다.

굽네몰 ROAD FC 057에는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과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이 메인 이벤트로 격돌한다. ROAD FC 밴텀급 3대 챔피언 이윤준과 4대 챔피언 김수철이 노기 그래플링 매치로 전격 복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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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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