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투수 임현준, 3년 열애끝 결혼 "든든한 남편 되겠다"
    • 입력2019-12-03 14:58
    • 수정2019-12-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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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근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임현준이 오는 8일 낮 12시 신부 곽명선씨와 대구 동구에 위치한 퀸벨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둘은 3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결혼식을 마친 뒤에는 뉴질랜드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삼성 라이온즈 파크 인근에 신혼 살림을 차린다.

임현준은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아내의 믿음에 보답하는 든든한 남편이 되고 싶다”며 “가장의 책임감으로 팀에도 보탬이 되고 한층 더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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