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조 보이그룹 '엔쿠스', 3일 '뮤콘 2019' 출격 '기대감 UP'
    • 입력2019-10-02 09:11
    • 수정2019-10-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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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US(엔쿠스)  프로필 사진 단체
[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12인조 신인 보이그룹 N.CUS(엔쿠스)가 ‘MU:CON 2019’(이하 뮤콘 2019) 무대에 오른다.

신인 대형 보이그룹 N.CUS가 오는 3일 글로벌 뮤직 마켓 ‘뮤콘 2019’ 출연 소식을 전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N.CUS가 데이브레이크, 설(SURL), 오왠, 배너(VANNER), 램씨, 마더바이브, 솔루션스, 쏜애플, 아월(OurR), 에이엔에스, 올리, 위걸스, 지욱, Korean Gips 상자루, 트리스 등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 ‘뮤콘 2019’ 무대에 오른다. N.CUS는 코엑스 광장에서 무대에 오르며, 음악 방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소속사 규리엔터테인먼트 측은 “뜻 깊은 무대에 오르게 되어 너무나도 영광이다. 언제나처럼 성실히, 최선을 다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CUS가 출연을 알린 ‘뮤콘 2019’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한국 대중음악을 해외로 폭넓게 소개하고 국내외 음악산업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비지니스를 이끌어내는 글로벌 뮤직 마켓이다. 지난 9월 30일 쇼케이스로 시작을 알렸으며, 지난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강남구 코엑스 일원에서 개최된다.

N.CUS의 데뷔 미니앨범 [MATCHLESS LOVE]는 타이틀 곡 ‘SUPER LUV’를 시작으로 ‘Come With Me’, ‘걸음아 (Take Me To Her)’까지 트랜디하고 감각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총3곡이 담겨져 있다. 타이틀곡 ‘SUPER LUV’는 힙합과 EDM이 조화를 이뤄 트렌디하고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사운드로 채워졌다. 12명의 서로 다른 매력과 카리스마가 돋보이며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이번 데뷔 미니앨범 [MATCHLESS LOVE]에서는 IZ*ONE의 ‘하늘위로’, Stray Kids ‘I am YOU’, PRODUCE X 101 컨셉평가곡 크레파스 ‘이뻐 이뻐’의 프로듀싱을 맡은 작곡가 KZ를 비롯해 작곡가 ST3V3, 싱어송라이터 비오(B.O.), 신예 프로듀서 Azak, 태봉이, D‘DAY까지 최고의 작사, 작곡, 편곡가들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입증된 실력으로 차세대 아이돌로 주목받고 있는 12인조 신인 보이그룹 N.CUS는 리더 이오스를 중심으로 환, 명, 서석진, 성섭, 호진, 은택, 순, IF(이프), 유안, 승용, 현민으로 구성됐다. 팀명 N.CUS는 ’No. Competitors Under the Sky‘의 약자로 ’하늘 아래 적수가 없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한편, 12인조 신인 보이그룹 N.CUS는 오는 3일 ’MU:CON 2019‘에 출연한다.


monami153@sportsseoul.com

사진 | 규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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