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 "'퀸덤', 5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
    • 입력2019-09-20 09:45
    • 수정2019-09-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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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1)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AOA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설현이 색다른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설현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는 20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0월호 커버를 장식한 설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설현은 베이지 슈트와 스니커즈를 소화하며 중성적이면서 시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다양한 체크 패턴의 재킷을 통해 개성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설현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Mnet ‘퀸덤(Queendom)’과 방영을 앞둔 JTBC 드라마 ‘나의 나라’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모델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화보를 장식했다.

설현 (3)

이어진 인터뷰에서 설현은 “‘나의 나라’는 다시 사극을 한다는 점에 부담이 없지는 않았지만 작품과 캐릭터만 보고 선택했다. ‘희재’는 총명하고 배포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퀸덤’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못 보여드린 모습이 많다. 이번 기회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생각했다. 5명이 다시 연습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자고 했다”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매사에 감사하는 편이라는 설현은 “자기 자리에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끼는 게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라는 삶의 철학을 말하기도 했다.

설현 (2)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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