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SEO YE JI), 가녀린 몸으로 액션을? "대역 있었지만…"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 [SS쇼캠]
    • 입력2019-08-13 13:55
    • 수정2019-08-13 13:55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배우 서예지가 액션 연기 소감을 털어놨다.


영화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박해수, 서예지, 김상호, 김응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중 서은영 역할을 맡은 서예지는 "서은영은 사법고시를 패스할 만큼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이다. 언변도 뛰어나고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이다"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직접 액션신을 선보인 소감도 밝혔다. 서예지는 "위험에 처한 찬우를 구하는 장면에서 액션이 있었다. 대역 배우가 대기하고 있었지만 직접 하는 게 더 멋있어 보일 것 같아 그냥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자물리학'은 오는 9월 19일 개봉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