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복무' 이준호, 훈훈해진 비주얼로 생존 신고[★SNS]
    • 입력2019-08-07 14:57
    • 수정2019-08-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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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준호가 근황을 전했다.


6일 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호가 펭귄 인형에 기댄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이준호는 무표정한 얼굴로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더욱 훈훈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뽀얀 피부와 멍뭉미로 여심을 저격했다.


이준호는 지난 5월 30일 사회복무요원 대체근무를 시작했다. 2PM 활동 당시, 아크로바틱 연습 중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인해 오른쪽 어깨에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고 척추골절 진단을 받았다.


한편, 2008년 2PM으로 데뷔한 이준호는 2016년 드라마 '기억'을 시작으로 '김과장' '그냥 사랑하는 사이' '기름진 멜로' '자백'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기방도령'으로 스크린 데뷔를 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이준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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