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스타 성남' 모노키니 여신들, "비키니여신들보다 더 섹시해"[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9-07-21 16:52
    • 수정2019-07-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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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 톨 부문 1위를 차지한 지다은이 로드FC 피켓을 들고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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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 톨 부문 1위를 차지한 지다은이 로드FC 피켓을 들고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성남 | 이주상기자] 21일 경기도 성남시 성남 YMCA에서 ‘2019 피트니스스타 성남’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모노키니, 보디빌딩, 피지크, 피트니스, 비키니, 머슬, 스포츠모델 등 8개 부문에 걸쳐 4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피서철을 맞아 모노키니 분야는 많은 여성 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모노키니 분야에 출전한 모델들은 수영복과 함께 여름에 맞는 소품을 이용해 다채로운 표정과 포징으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청순함이 돋보인 지다은은 격투기의 인기에 힘입어 유명 격투기 단체 로드FC의 피켓걸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지다은은 “격투기 팬이다. 기회가 되면 로드FC의 로드걸로 활동하고 싶다”며 바람을 나타냈다.

쇼트 부문에서는 남지윤이, 톨 부문에선 지다은이, 시니어 부문에서는 김태림이 각각 1위를 차지했고, 영예의 그랑프리 트로피는 단아한 아름다움과 탄탄한 라인을 과시한 남지윤이 거머쥐었다.

피트니스스타의 장성제 대표는 “성남에서는 처음 열리는 피트니스스타 대회다. 첫 대회에 400여명이 출전해 놀랐다. 성남은 서울과 지방을 잇는 지점에 놓여 있다. 분기점에 위치한 성남이 피트니스를 전국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며 “이번 대회 각 부문 3위 안에 드는 선수는 11월에 열리는 피트니스스타의 마지막 무대인 ‘피트니스스타 파이널리그’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의 기량이 높은 만큼 파이널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각 부문의 3위 이내 입상자들은 11월에 열리는 ‘피트니스스타 파이널리그’에 출전해 최종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전국을 돌며 지역대회를 벌이고 있는 피트니스 스타는 올해 전국에서 50여 차례 대회를 열며 피트니스를 전 국민의 스포츠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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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 쇼트 부문 2위를 차지한 김성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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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한 김성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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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 톨 부문 3위를 차지한 안은정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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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 톨 부문 4위를 차지한 이다정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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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 톨 부문 2위를 차지한 김영선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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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키니 톨 부문 3위를 차지한 안은정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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