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화사, 드디어 면허 취득 "면허 따고 차도 샀다"
    • 입력2019-07-19 23:43
    • 수정2019-07-1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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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나혼자산다' 그룹 마마무 화사가 면허 취득에 성공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면허를 획득하고 첫 드라이브에 나선 화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사는 마침내 면허를 따고 차를 샀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예전에는 나이가 들어도 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확신이 있었는데 이겨내고 싶었다. 드디어 이런 날이 왔다"며 면허를 따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화사는 친 언니에게 전화를 해 이 소식을 전했다. 이어 "면허를 땄으니 고사를 지내겠다"고 말하자 화사의 언니는 "너 천주교 신자 아니냐"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화사는 "나는 모든 종교를 다 사랑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화사의 첫 차도 공개됐다. 화사는 자신의 차를 '붕붕이'라고 부르며 엉덩이를 토닥이는 듯한 행동을 취하는 듯 아낌없는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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