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강백호 수비 중 오른 손바닥 5cm 찢어지는 부상…곧바로 병원 이동
    • 입력2019-06-25 22:21
    • 수정2019-06-2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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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t 강백호, 봤죠? 선배님들~
KT 강백호.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사직=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KT 강백호가 롯데전에서 수비 도중 파울 타구를 잡다가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강백호는 25일 사직 롯데 원정 경기에서 7-7로 맞선 9회 말 수비 중 다쳤다. 1사에서 신본기의 파울 타구가 오른쪽 펜스 방향으로 흘렀다. 우익수 강백호가 공을 쫓아 잡아냈는데 오른손을 딛는 과정에서 펜스 쪽 철망에 손바닥이 찢어졌다. 출혈이 발생하자 강백호도 당황해했고, 곧바로 KT 의무진이 투입돼 붕대로 감쌌다.

KT 관계자는 “강백호가 파울 타구 잡는 과정에서 오른 손바닥 5㎝가 찢어졌다”며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꿰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4타수 1안타를 기록한 강백호는 이전까지 올 시즌 타율 0.340(300타수 102안타) 8홈런 38타점을 기록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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